[전체] 한일톱텐쇼 마이진님 항암 치료 팬 사연 듣고 오열

한일톱텐쇼 마이진님 항암 치료 팬 사연 듣고 오열

 

마이진님과 아즈마 아키양이 한일 화합의 밤 무대에서 오열했다네요

 

마이진님은 항암 치료 중인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꼭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격려를 보내며 눈물을 글썽거리고 신청곡을 부르던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쏟아내고 무대를 끝낸 뒤 자리에 돌아와서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다고 해요

 

아키양은 “30년 전의 동생과 똑같이 생겼다”는 사연을 듣자마자 곧바로 울컥하며 눈물을 쏟아 현장을 뭉클하게 한다는데요

 무엇보다 아키양은 눈물 속에 신청곡을 열창한 후 신청자에게 다가가 손을 꼭 잡고 따스하게 포옹하며 마음 속 깊은 진심의 위로를 건넨다고 해요

 

린은 “언니의 순간을 눈으로 담는 일이 너무 귀하고 소중해서 진짜 사랑하는 마음으로 갔다”라며 올콘을 했다는 팬의 고백에 감격을 내비치지만 잠시 후 팬이 “제가 사실 얼빠(얼굴에 빠지는 스타일)거든요”라며 린에게 빠져든 이유를 털어놓자 MC 강남이 한마디를 내뱉고 이를 듣던 린이 강남을 향해 외마디 경고를 날려 폭소를 안긴다네요

 린을 폭발하게 만든 강남의 말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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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즐거운사자L133900
    마이진님 신청자 사연때문에 우셨군요
    노래하면서도 맘 아프셨나보네요 
  • 순수한악어E116337
    마이진님 너무 감동적이내요 노래하면서도 넘 슬퍼보여요
  • 기똥찬여우R116518
    팬의 사연을 듣고 감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이 정말 진심으로 다가와요
    무대를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깊은 울림을 주는 순간으로 만들어 주네요
  • 위대한코끼리K116512
    같이 울컥하게 만드는 진심이 느껴졌어요
    노래가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이라 마음이 울컥했어요
    팬과 가수의 깊은 연결이 느껴졌던 장면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