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인생이라니.. 아버지가 더욱 생각나는 무대네요 유진양의 절절함과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잘 드러나는 무대였어요 저도 들으면서 집에 계신 친정아버지가 떠오르고 괜히 눈물이 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