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야마 사키양은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위해 나카지마 미유키 - 실 무대를 보여줬어요 어머니가 심장병 수술을 하신건지 출연을 망설였다는 사키양.. 이번 무대에서 어머니가 가장 좋아했던 곡인 실 노래를 골라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로 불러줬어요 엔카를 부르던 호흡과 다른 소리 조절, 촉촉한 목소리로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해줬네요 어머니도 이 무대를 보고 빠른 회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