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의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그냥 감성 폭발 무대 였어요 조회 수가 괜히 500만 넘은 게 아닌게 전유진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성이 일본 노래랑 찰떡이었어요 후쿠다 미라이랑 듀엣한 연인이여는 솔직히 무대 보는 순간 한일 콜라보 최고였다 싶었어요 두 사람의 화음이 너무 잘 어울려서 그냥 무대 자체가 힐링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