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린님 오늘 무대 가슴 넘 아팠습니다. 친구, 휘성님 생각이 많이 난것 같습니다.
린이 부르는 인생은 미완성은 참 슬프네요
뭔가 눈물이 나올것 같은 분위기로
무대를 휘어잡네요
린님 오늘 무대 가슴 넘 아팠습니다. 친구, 휘성님 생각이 많이 난것 같습니다.
진짜 린님이 부르는 노래는 뭔들 예술인거 같습니다 ㅠㅠ
인생은 미완성 노래 부르면서 흠칫해서 왜그러지 했는데 나중에는 울먹하더라구요. 저도 혹시 휘성님 생각하나했는데 역시 그랬군요.
린님 노래할 때마다 늘 행복해 보이는 표정이 참 좋았는데 어제는 이 노래 부르시며 목메여하는 모습 보니 맘이 아프더라는... 같이 눈물이 나더라고요.
목소리와 감성이 만나니 환상적인 무대가 완성 되네요 린만의 감성적인 무대였어요
린님이 인생은 미완성 노래할때 뭉클했어요. 휘성님 생각이 계속 나서 슬펐구요
아름다운 외모와 간드러진 음색으로 친구가 격어야 했던 아픔들을 생각하며 그리워하는 린님의 감성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살랑살랑하네요 귀여운 듀엣이에요
린의 목소리에는 슬픔이 묻어 있어요 정말 이런 노래에는 특화되어 있어요
린님 목소리가 참 감정을 자극하는것 같아요 듣고 있으면 몰입하게 하더라구요
목소리에 감정이 실려서 마음이 울컥했어요 이런 곡은 라이브로 들어야 진짜예요
린이의 담담한 목소리가 더 슬프게 들렸어요 잔잔한데 울림이 있는 무대였어요
린이 목소리에 담긴 감정선이 너무 애절했어요 한 소절 한 소절마다 마음이 쿡쿡 찔리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