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생각치도 못했던 단체 무대였어요 오프닝 덕분에 즐겁게 시작 했네요
강문경님, 진해성님, 에녹님,박서진님, 최수호님, 신승태님이
함께
나란히 무대에 올라
오프닝 무대를 만들어서
완전 좋았어요.
신승태님이 먼저 '안녕하세요' 라고 소리높혀 인사한후
선곡한
윤승희님 원곡
'제비처럼'
노래 전주 나올때 살랑 살랑 춤을 함께 추며
분위기를 업 시키고
박서진님이
'우리 같이 꽃피는 봄을 만들어봐요'
라고 멘트를 한후
통통 튀는 리듬감 살리며
노래를 즐겁게 불러서
넘 좋았어요.
파트 나누어 부를때는
본인 목소리
개성 살리고
다함께 합창을 할때는
호흡 완벽하게 맞추어서
가수님들의 케미 돋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