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I126902
휘성의 추모 무대 기억에 남았어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휘성의 추모 무대 기억에 남았어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마음이 많이 그렇더라구요 린님이 휘성 님을 많이 그리워 하는 것 같았습니다
린님 노래 부르면서 훌쩍거리는데 왜 그런가 놀랐는데, 친구였던 휘성이님을 떠오르면서 눈물을 참을수가 없었더라구요.
린님은 정말 저번에 콘서트가서 반하고 팬이되었습니다 이번에 동료가수분의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프겠어요
린님 우는데 같이 울었네요 친구보내연 마음이 너무아프죠
린님 볼때마다 마음이 떠뜻한분같아요 노래부를때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오랜기간 함께한 동료의 갑작스런 죽음은 참 힘들거예요 노래에서 린님의 슬픔이 느껴졌어요
정말 멋지십니다.. 휘성님 너무ㅇ 안타까워요..
린님 노래 부르면서 훌쩍거리는데 저도 울컥했어요 마음마파요
린님 휘성님 추모무대 보면서 넘 맘 아팠어요 저도 눈물나더라구요
보는데 보기에 힘들더라구요 린님의 마음은 어땠을까 싶어요
그런 이야기 들을수록 무대가 더 깊게 다가와요 지금의 감동도 그런 시간들이 만든 거겠죠
처음엔 담담히 부르셨는데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친구 생각이 안날수가 없지요ㅜㅜ
린님의 진심 어린 무대는 언제나 울림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시간들이 무대 위에서 다 전해졌어요
린님이 겪은 시간들 생각하면 마음 아파요 그래서 무대에서 더 빛나 보이는 것 같아요
린님 이야기 듣고 순간 울컥했어요 마이크 잡을 때 진심이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