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은 “요즘 겪고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해 위로를 많이 해준 곡”이라며 ‘인생은 미완성’을 짙은 감수성으로 불렀고 ‘친구야 친구야’라는 가사에서 눈물을 쏟아내 먹먹함을 자아냈다. 린은 “어딘가에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어요”라고 절절한 진심을 전하며 승리를 얻었다. 눈물나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