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 막내둥이의 상큼 발랄한 무대 ! < 김다현🎵 ' 영 '> 👉다현 양의 <영>은 상큼 발랄한 무대였어요. 강가에서 젊고 활기찬 학창시절 소녀가 첫사랑을 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한편의 드라마 같았어요. 시원한 가창력과 깜찍한 댄스로 추억을 소환하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