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진해성의 깊은 감성과 쿠도 타케루의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져, 한일 양국의 정서를 담아낸 무대였어요.
진해성님과 타케로군의 듀엣무대~!
센 마사오 <북녘의 봄> 을 불러줬어요
드라마틱하면서도 한편의 시를 읊는 거같은
무대였는데 해성님의 중저음의 감미로운 음색과
멜로디가 너무 잘어울렸어요
타케로군과의 목소리합도 잘맞았고 해성님이
일본어로 불러주는데 알아듣진 못하지만
그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한국의 정통트롯과 일본의 엔카가 만나니
황홀한 무대였습니다
<미련은 입술깨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