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천상의 목소리 린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천상의 목소리 린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천상의 목소리 린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천상의 목소리 린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천상의 목소리 린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천상의 목소리 린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천상의 목소리 린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천상의 목소리 린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천상의 목소리 린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린님은 모두의 마음을 어루어 만져준 무대..

장필순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이번에 린님의 무대를 보고 뭔가 치유가 되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고운 목소리로 차분히 불러주시는데 

요동치는 마음을 확 눌러주는 치료제같은 목소리랄까요..

고운 목소리로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읊조리듯 말하면서 부르는 부분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수호군은 결국 감동을 받았는지 눈물을 흘렸네요 ㅠㅠ..

이런 동화같은 선율로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널 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힘겨운 어제를 나를 지켜주던 너의 가슴
이렇게 내 맘이 서글퍼 질때면 또 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날 부를때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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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린님 음색 아름다워요. 진심담아 감정을 표현하는 가수이구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린님 노래도 차분하지만 무대 노래 선곡에 맞춰서 정말 단아하고 너무나 예쁘게 보였어요. 특히 노래부르면서 읊조리게 말하는 부분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 건강걸음
    린님은 트로트뿐만 아니라 이런 잔잔한
    노래도 너무 소화를 잘하시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소중한 그리운 이를 추억하게 하는 무대였어요.
    역시 발라드 여왕답게 호소력 있고 편안하게 불러 주었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린님 음색이 너무닌 아름다워요. 진심담아서 부르는게 느껴지네요 
  • 아낌없는안개꽃V220185
    린님 음색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곡이 린님께 너무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 강인한사과S116541
    린님 목소리에 그냥 빠졌어요
    외로움이라는 감정이 진하게 와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린님 감성에 완전 빠져들게 되는 무대였어요
    노래 끝나고도 여운이 오래 남았던 것 같아요
  • 존경스러운햄스터G127115
    린님이 너무 슬퍼보이네요
    그동안 살이 많이 빠지셨나봐요 
  • 유머있는바다O116557
    린님 목소리에 감정이 실려서 울컥했어요
    이 곡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