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린 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린 님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와..목소리가 어쩜 이럴까요

진짜 숨막히게 아름답고 숭고한 느낌이랄까요

그동안 봤던 린님의 무대 중 손가락에 꼽는 무대같아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ㅠㅠ

한동안 이 노래 계속 들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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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뜨거운체리W116946
    린님은 노래를 정말 정성스럽게 부릅니다. 진정성 느껴지도록 온 감성을 다 담아 부르는것 같습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맞아요 린님 진짜 숨막히게 아름답고 좋았어요 그동안 봤던 무대중 최고예요
  • 경쾌한포인세티아E112489
    린님은 늘 감동을 주던데 그 중 으뜸이라니 유튜브로라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수려한백합A219574
    목소리가 진짜 사기에요
    한동안 계속 들을거 같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소중한 그리운 이를 추억하게 하는 무대였어요.
    역시 발라드 여왕답게 호소력 있고 편안하게 불러 주었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목소리 한 소절에 그냥 녹았어요
    감정이 너무 잘 전해져서 울컥했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G127115
    애절한 감성의 보이스 너무 매력적이네요
    린님 무대는 항상 믿고 봐요
  • 강인한사과S116541
    린님 특유의 감정선이 너무 잘 묻어나왔어요
    노래 들으면서 혼자 감정에 푹 빠져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