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 나와서 가왕 대 가왕 무대를 펼칠때 오승근의 주인공은 나야나 노래를 불렀네요 40살중에 가장 귀여운 40살이라고 하던데ㅋㅋ 눈웃음이 정말 해맑은것 같아요 인상이 참 좋네요 오승근의 노래와도 잘 어울리는 목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