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감성 기강 잡으러 온 전유진양의 <나무와 새>

감성 기강 잡으러 온 전유진양의 <나무와 새>

 

감성 기강 잡으러 온 전유진양의 <나무와 새>

 

감성 기강 잡으러 온 전유진양의 <나무와 새>

 

감성 기강 잡으러 온 전유진양의 <나무와 새>

 

감성 기강 잡으러 온 전유진양의 <나무와 새>

 

감성 기강 잡으러 온 전유진양의 <나무와 새>

 

감성 기강 잡으러 온 전유진양의 <나무와 새>

 

<진달래가 곱게 피던날 내곁에 날아오더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수 없을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윤수현님의 지목을 받고 절친 기강 대결에

나선 유진양! 박길라님의 <나무와 새> 노래를

선곡했는데 유진양의 청아한 목소리로 불러주니

더할나위 없이 감동적이었어요

잘 모르던 노래였는데 이렇게 숨은 명곡으로

불러주시는것도 유진양의 능력인거같네요

점점 고조되는 감정에 가슴이 저릿했던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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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감성 기강 아주 지대루 잡고 가시는거같아요 늘 노래 잘들어요~ 전유진 가수님 응원해요
  • 캐시워크요
    나무의 새를 부른 무대 였지요
    보면 볼수록 기강 잡듯 힘이 있어요
  • 무한한오리T227820
    트롯은 신나는 노래도 좋지만 이렇게 애절한게 맛인것 같아요
    너무 잘 불러주셨습니다
  • 세컨드네임
    유진님 감성의 깊이가 더 깊어졌네요
    목소리 자체에 애절함이 가득 담긴것 같아요
  • 순수한악어V1476037
    감성 기강잡기에 최적의 인물이시네요
    감성적인 보이스 너무 듣기 좋아요
  • 대담한크랜베리J130569
    파란색 드레스가 정말 이쁘네요
    감성기강 제대로 잡으신것 같아요
  • 존경스러운햄스터G127115
    유진님 애절한 감성으로 잘 부르셨네요
    기강을 확실히 잡으셨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유진양 목소리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이 곡이랑 감성이 너무 잘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