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에녹님의 '꽃 달 술' 무대는 퍼포먼스와 감정 표현이 완벽하게 어우러져서 한 편의 공연 같았어요 발레 같은 동작과 무표정한 얼굴이 묘한 긴장감을 줬고 관능적인 안무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무대 위에서만 나올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였어요
한일톱텐쇼 59회
맏이 대결
코너 무대에 오른
에녹님
'꽃, 달, 술'
노래할때
몽환적인 느낌 드는
뮤지컬 하는 것 같았어요.
전주 나올때는
바앞에서 몸을 360도 돌리며
발레동작처럼 춤을 추고
무표정한 얼굴 유지한채
마이크 들고 돌면서
무대중앙에 나와
노래 부를때는
관능적이고
치명적인
섹시댄스를
추어서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