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가슴을 에이게 하는 절절한 감성 표현, 신기할 정도였어요. 이수연양의 애틋함 표현하는 감성은 천재적이에요
■ [자동 박수] 이 무대는 막내 아님!
이수연 ♬ 기다리는 아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98년도 감성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동료 가수들과 MC에게 감탄을 자아냈죠.
“다리미 같다”는 표현처럼 흔들림 없는 창법과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가 돋보였고,
듣는 이의 마음속까지 촉촉하게 감동을 전하며 유쾌한 감성 무대를 완성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