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님이 부르는 속초항 뱃머리 좋네요 모르는 노래였는데 서진님의 야들야들한 소리로 잘 들었어요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속초의 바다를 닮은 박서진님의 무대는 감성 그 자체였어요. 처음 듣는 곡이었지만 멜로디가 귀에 착 감기고, 서진님의 야들야들한 음색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줬어요.
이상적인삵I226794저도 박서진 님 덕분에 좋은 노래 알아가네요! 목소리가정말 찰떡같이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야들야들하다는 표현이 너무 재밌고 찰떡이에요. 덕분에 저도 오늘 하루 이 노래 무한 반복 예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