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님 목소리라 더욱 슬픈 노래에요 엄마꽃 듣고 눈물이 핑 돈 적은 처음이네요
세련된허머스J242525저도 엄마꽃 듣고 준수님 목소리에 푹 빠져서 한동안 어나오지 못했어요. 정말 준수님 특유의 감성 표현이 더해져서 슬픔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들을 때마다 눈물이 글썽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