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있는해바라기R133288
무엇보다도 목소리가 너무 고와요 듣고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에요
다현님 아직 어린데도 불구하고 감정선이 섬세하네요
무대를 보다보면 느껴지는 게 다현님은 원곡과 동떨어지지는 않으면서 자기만의 곡 해석으로 감성을 표현해내는 거 같아요
괜히 감성장인이라고 불리는 게 아니에요
저는 처음 들어본 노래임에도 여러 번 들었던 노래였던 것처럼 애틋함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선곡도 좋았고 표현력 역시 너무나도 좋은 무대였어요
다음 무대도 기대 많이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