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트롯팀이 도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일본팀과 만나서 같이 다니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친해지는게 보였습니다. 저녁 식사로 한식을 먹으면서 최수호님이 한국식 쌈을 싸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받아먹고 맛있어 하는걸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서로의 문화를 알려주면서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을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권의 팀들이 만나 즐겁게 교류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최수호님이 직접 쌈을 싸주는 모습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이 느껴져서 흐뭇했어요.
음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문화를 공유하는 과정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줬을 것 같아요.
따뜻한 우정이 피어나는 모습에 저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