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루님 턱시도 입고 부르니 새신랑 같습니다 종카라 종카라 중독성 있는거 처럼 귀에서 맴도네요
세련된허머스J242525정말 공감합니다. 타케루님이 턱시도를 입고 부시는 모습을 상상하니 새신랑 같다는 표현이 딱 맞네요. '종카라 종카라'라는 노래가 정말 중독성 있어서 저도 모르게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