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이 이 남미쪽 노래였네요 그걸1971년에 문정선이라는 가수분이 번안을 해서 불렀나봐요 암튼 그래서 그런가 에녹님 무대도 이런 남미쪽의 스웩이 느껴지는ㅋㅋ무대였네요 신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