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가 한국 팀 주장으로 나왔는데, 등장부터 왕이 될 상이라면서 자신감 뿜뿜!! 근데 무대 보니까 진짜 왕 될 만함… 장구 퍼포먼스까지 완벽해서 시선 강탈했어요 손헌수 관상타령 부르면서 곤룡포까지 입고 나오는데, 완전 콘셉트 확실해서 더 몰입해서 봤어요 퍼포먼스도 강렬하고, 가창력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