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한일신동가왕전이네요!! 한국팀에선 열두살 빈예서양이 나와서 아버지의 강 노래를 불러줬어요 혼자서 열심히 키워주신 아버지를 위해 이 곡을 선곡했더라구요.. 잔잔하면서도 차분히 감정을 이끌어내는 모습에 너무 감동 받았어요 린님한테는 예서양은 감상만 하면 되는 수준의 가수다라는 칭찬까지 들었네요 ㅎㅎ 빈예서양은 700점 중에서 641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