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촬영장에서 이렇게 소신 발언 할줄 아는 지민님 너무 좋다

 

촬영장에서 이렇게 소신 발언 할줄 아는 지민님 너무 좋다촬영장에서 이렇게 소신 발언 할줄 아는 지민님 너무 좋다

 

 

 

요정재형에 나와서 들려준 촬영장 에피소드를 보니까 정말 마음씨까지 갓지민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신인 배우에게 아까처럼 오른쪽 눈부터 눈물을 흘려라라고 무리하게 요구하는 감독님에게 우리가 기계도 로봇도 아니지 않냐며 대신 목소리를 높였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제가 다 속이 시원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본인도 신인 시절 올인을 찍으면서 매일 집에 가 울 정도로 많이 혼나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후배들의 고충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그 따뜻한 선배 마음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촬영장에서 이렇게 소신 발언 할줄 아는 지민님 너무 좋다

 

 

사실 언니도 처음부터 연기를 타고난 게 아니라며 대장금 시절 편집 연결을 맞추는 법도 몰라 당황했던 귀여운 실수담을 솔직하게 털어놔서 더 정감이 갔는데요 

그런 어려운 시절을 버텨내고 이제는 현장에서 당당하게 소신 발언을 할 수 있는 멋진 배우로 성장했다는 게 참 보기 좋더라고요 

일화를 이야기하다가 흥분해서 작품 연도까지 폭로하는 바람에 입술이 모자이크 처리되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정재형 님과 제작진 모두 빵 터지는 걸 보면서 언니의 꾸밈없는 매력에 다시 한번 입덕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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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지민님 이제 스타로 입지 굳혀져서 감독에게 할말도 하나봐요. 신인들은 감히 말을 못할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