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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는 여전히 견우 살리기에 온힘을 다한다

성아는 여전히 견우 살리기에 온힘을 다한다성아는 여전히 견우 살리기에 온힘을 다한다성아는 여전히 견우 살리기에 온힘을 다한다성아는 여전히 견우 살리기에 온힘을 다한다성아는 여전히 견우 살리기에 온힘을 다한다성아는 견우몸에 들어간 봉수를 

가두기위해 계속 손을 잡고 다니며

두사람의 감정은 한결같은데

겨우도 지호도 서로 성아를 좋아한다 

고백한다

두사람의 캐미는 이렇게좋은데

주변의 상황이 어떻게될지

다음회 사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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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두사람 케미 참 좋아요. 다음회도 이어서 봐야지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성아가 견우 살릴려고 정말 고군분투하는게 귀엽기도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그와중에 부적그릴려고 견우 상체 탈의한 모습 너무나 몸매가 좋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두 사람이 같이 자는 건 좀 그렇더라고요.. 
    열정이 가득한 나 이잖아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성아의 직업정신 대단해요. 끝까지 퇴마시키려고 
  • 귀여운튤립J244371
    꽉 잡은 두손이 말해주더라고요 견우는 매번 평탄치 않네요
  • 귀여운튤립J244371
    심쿵유발을 만드는 장면들이었어요 지호도 결국 고백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