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A227634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것같아요. 소재도 신박하고 재미있어요
견우의 몸에 들어간 악귀.
성아는 악귀의 이름을 봉수라 부르게 되네요.
성아와 손을 잡으면 견우가 되고 손을 놓으면 봉수가 되니 계속 손을 잡고 다닐수밖에 없네요.
이 모습을 보며 속앓이를하던 지호는 성아에게 고백을 하면서 셋은 삼각관계가 되네요.
견우는 봉수로 양궁대회에 나가기위해 몸에 부적을 그리는데 염화는 나쁜 주술로 악귀와 한몸으로 만들려하네요.
견우는 양궁대회를 무사히 마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