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염화와 성아가 같은 선녀신을 몸주신으로 모셨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인상 깊었어요 염화도 성아처럼 보살핌을 받았다면 지금의 고통은 없었을 거란 생각에 마음이 아팠어요

염화와 성아가 몸주신까지 같은지는 몰랐네요 염화도 선녀신을 몸주신으로 받들였나봐요 같은 처지라고 성아한테 얘기하는 염화의 모습을 보니 불쌍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신어머님이 염화도 성아처럼 키웠다면 염화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염화는 이미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