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J249207
진짜 해숙이의 젊었을 때 모습인 것 같아요 ㅜㅜ 뭔가 실마리가 풀리는 것 같은데 마지막화까지 기대되네요..!
천국보다 아름다운 드라마 보는 분 계신가요? 초반에는 엄청 힐링물이 아닐까 싶었는데 눈물 쏟게 만들고 ㅠ
게다가 남편이랑 알콩달콩도 아니고 천국인데 자꾸만 우여곡절이 있어서 대체 천국보다 아름다운
솜이 정체가 누구인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부부에게는 엄청난 불청객인 인물인데 이 불청객마저 사랑으로 감싸안는 해숙을보면
남편이 해숙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겠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