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로펌의 딸인것같은데여 안정적으로 딸을 후계자로 만드려고하는 엄마의 바람에 자꾸 엇나가네여 엄마가 엄청 통제형이긴것같긴하네여 극중 신재 나이도 꽤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어린시절부터 친하게 지낸듯한 아저씨를 만나 로펌은 아저씨가 맡고(?) 자기 목표..공익재단을 세우는것을 도와달라고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