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성폭행을 하다 도망친 그여자아이가 칼 들고있는 사진을 찍은것도., 참 이상하네요 이기자는 왜 이런 사진을 찍은건지.. 유정이가 ..정말 이기자를 죽인게 맞을까요? 뭔가 의심이 가네요.. 준혁이 회사후배도 의심을 하는데.. 사건의 전말이 어서 오픈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