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뻔뻔하게 명함을 내민다. 

뻔뻔하게 명함을 내민다.

 

박제열은 검사가 되었고 피해자라 이름을 바꿨다고 뻔뻔하게 명함을 내민다. 

라영(이나영 분)은 긴장하면서도 박제열이 기억을 되찾았나 떠봤고,  

한 번도 안 찾아오고 문자 이별 통보했다고 앙금을 드러낸다. 

뇌출혈 후유증으로 약을 한움큼씩 먹는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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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발랄한자두A237566
    뻔뻔하게 명함을 내밀때 정말 넘 얄미웠어요. 박제열 지가 한짓은 전혀 반성을 하지 않아서 정말 미웠어요
  • dmrkk
    와 어떻게 저렇게 뻔뻔할수가 있는지 
    화가 치미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박제열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명함을 내밀며 자신이 검사가 되었고, 과거 일로 인해 이름을 바꿨다고 뻔뻔하게 말하죠
  • 편안한키위M127350
    진짜 이사람이 그사람일줄이야.. 아주 무서운 사람이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진짜 박제열 인간이기를 포기했죠.
    성폭행범이 검사라니요...
  • 카리스마미어켓
    박제열 명함 내밀때 진짜 소름이었어요.  
    아너 그녀들의 법정 점점 더 숨막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