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노골적으로 의심을 심는다. 

노골적으로 의심을 심는다.

 

현진은 남편이 20년전 사건을 맡았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한다. 

구선규는 대놓고 자기가 현진이 남편이라서 사건을 맡겼나고 물었고 

박제열은 노골적으로 의심을 심는다. 

라영과 자신은 연인사이였고 기억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현장에 함께 있던 라영,신재,현진이 서로 알리바이를 대줬다면서... 

증언을 믿을 수 있을 것이가에 대한.. 

2
0
댓글 7
  • dmrkk
    박재열이 아주 대놓고 
    니와이프가 범인이다 하는거 같더라구요
  • 수려한백합W1854474
    현진은 남편이 20년 전 그 사건을 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크게 당황하죠
  • 편안한키위I125550
    박제열은 노골적으로 의심을 심어버리네요
  • 편안한키위M127350
    아이고 어쩌나요 점점더 힘들어지겠는데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현진은 아주 사면초가네요...
    그냥 남편과는 헤어지는것이 낫겠어요
  • 카리스마미어켓
    아너 그녀들의 법정 전개가 점점 더 냉혹해지네요. 
    박제열 의심때문에 현진 사면초가 된 느낌이에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남편이 일을 맡자 현진은 멘탈관리가 안되긴했죠
    그렇지만 결국 피할수가 없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