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신재를 데리고 오겠다고 무릎을 꿇었다. 

신재를 데리고 오겠다고 무릎을 꿇었다.

 

신재가 공조를 거절했지만 '해일'을 먹을 기회라고 생각했는지 

움직인 권중현은 이미 다 예상하고 자리 차지하고 앉아있는 성태임(김미숙 분)을 보고 놀란다. 

내분 일으키려던 변호사들은 모두 성태임에게 용서를 구했고 

권중현은 해일에 신재를 데리고 오겠다고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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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공손한목련L118378
    권변호사 엘앤제이의 대표가 되며..신재를 압박하더라구요
  • dmrkk
    자신의 작전이 실패하자 
    신재를 데려오겠다고 하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계산 끝에 움직였다고 생각했을 텐데, 막상 자리에 가보니 이미 모든 걸 예상한 듯 앉아 있는 성태임(김미숙 분)을 보고 굳어버리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 편안한키위I125550
    권중현은 해일에 신재를 데리고 오겠다고 무릎을 꿇었네요
  • 편안한키위M127350
    그러게요 다 눈치채고 있었네요 당연한거겠지만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신재는 어떻게 하나요..
    믿었던 아저씨가 이렇게 충격을 주네요
  • 카리스마미어켓
    아너 그녀들의 법정 보면서 성태임 존재감 다시 느꼈어요. 
    신재랑 권중현 관계가 해일에서 어떻게 틀어질지 궁금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잠시나마 해일을 자신이 먹으려고 했던 아저씨죠.
    될리가 없었습니다. 싹싹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