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라영과 현진을 위협하던 민서의 두 얼굴에 깜짝 놀랐어요

라영과 현진을 위협하던 민서의 두 얼굴에 깜짝 놀랐어요라영과 현진을 위협하던 민서의 두 얼굴에 깜짝 놀랐어요라영과 현진을 위협하던 민서의 두 얼굴에 깜짝 놀랐어요

 

 

 

초록 후드를 쓰고 라영과 현진을 공격했던 괴한의 정체가 민서라는 사실을 알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증언을 하겠다며 제 발로 사무실을 찾아왔을 때만 해도 순수한 피해자인 줄 알았는데 

후드를 벗고 얼굴을 드러내는 순간의 반전이 ㄷㄷㄷ

민서가 왜 자신을 도와주려는 변호사들을 위협하고 노트북까지 가로채려 하는지 

그 진짜 의도가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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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발랄한자두A237566
    민서는 라영의 딸이었지요. 넘 불쌍한 민서, 정말 안타까웠어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민서는 라영 찌른 송곳으로 유전자 검사를 했지요. 라영에게 민서는 복수를 하려는거였습니다.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민서도 이상하긴 했어요.
    백태주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첫 등장부터 마냥 선캐는 아닐 것 같은 한민서였습니다
    자신의 물리적 생부 박제열도 죽이고 생모 윤라영의 인생도 제대로 망가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 카리스마미어켓
    민서가 초록 후드 쓰고 라영과 현진 위협하던 장면 진짜 소름이었어요.  
    순수한 피해자인 줄 알았는데 두 얼굴 드러나는 반전에서 아너 그녀들의 법정 몰입감 더 올라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