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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자기 기다려달라는 민서

민서는  아직도 왜 자기에게 이런 일어났는지 모르겠고 .그아무도 용서하지 못했다며

미워하고 증오하고 괴로운다음은 머가 올지 가고싶다며..그때까지 라영에게 이곳에서 자기 기다려줄수있나 묻네요..

라영은 기다린다해요

민서에게 힘든 터널을 지나온것뿐 이렇게 살아남아 있다 말해줍니다엄마에게 자기 기다려달라는 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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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간절한 부탁에 마음이 뭉클해지는 기분이에요
    두 사람의 관계가 따뜻하게 회복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