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는 아직도 왜 자기에게 이런 일어났는지 모르겠고 .그아무도 용서하지 못했다며 미워하고 증오하고 괴로운다음은 머가 올지 가고싶다며..그때까지 라영에게 이곳에서 자기 기다려줄수있나 묻네요.. 라영은 기다린다해요 민서에게 힘든 터널을 지나온것뿐 이렇게 살아남아 있다 말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