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누나의 생각은 동생도 라영이도 모르는거지요. 이 장면 볼때 라영이 생각이 누나 생각이 아니었을수도 있다는 생각 들었어요.
라영은민서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반드시 자신의 손으로 죽이겠다고 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걸 책임지는 건 성인의 몫이라는 태주는
자신이 커넥트인을 만들어서 그놈들을 다 잡았다고 하는데
라영이 당한 일을 당신의 딸이 또 당했다는 태주에게
라영이 말합니다.
내가 당한 일은 네 누나가 당한 일이기도 해.
네 누나도 이걸 원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