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냥 같이 가달라는 민서

그냥 같이 가달라는 민서

 

엄마와 딸로 보내는 처음이자

어쩌면 마지막이 될 밤. 

영화나 드라마는 자식을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숨겨주는데, 그러길 원하냐는 라영에게

그냥 같이 가달라는 민서입니다.

0
0
댓글 7
  • 발랄한자두A237566
    민서는 그냥 같이 가달라고 담담하게 말을 했지요. 민서가 현명했어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낳아준 친모에게 은근히 어리광 아닌 어리광을 부리는 민서였습니다
    이렇게라도 치유를 하게 된 것 같아 다행이었습니다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추적극 느낌이라 긴장감 있을 것 같아요
    전개가 빠르면 더 재밌을 것 같네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세 인물 중심 이야기라 더 재밌을 듯해요
    각자 사연도 궁금합니다
  • 신선한람부탄F185167
    법정과 미스터리 조합이라 재밌을 것 같아요
    몰입감 기대됩니다
  • 잠재적인팬더F228119
    설정만 봐도 몰입감 있을 것 같아요
    민서가 현명했어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세 여성 변호사라서 더 강한 느낌이네요
    캐릭터 매력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