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금부터 해일을 맡겠다는 신재.

지금부터 해일을 맡겠다는 신재.

 

엄마가 그토록 원하던 

지금부터 해일을 맡겠다는 신재.

신재에게 물려주려고 한건 폐허가 아니라는 성대표에게 

누군간 그 폐허를 다시 일으켜야 한다며

지금도 엄마를 많이 닮았다는 신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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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발랄한자두A237566
    해일을 맡겠다고 했지요. 신재는 바르게 해일을 이끌어갈것 같기도 했어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이러니저러니해도 모녀가 닮긴 했나봅니다
    해일을 맡아 다시 시작해보는 신재입니다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설정이 탄탄해 보여서 흥미롭네요
    법정 이야기라 더 몰입될 것 같아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미스터리 드라마 좋아해서 기대됩니다
    스토리 전개 궁금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과거 사건과 현재가 연결되는 구조 같네요
    전개 궁금합니다
  • 다정한코코넛K117058
    신재는 엄마가 원했던대로 해일을 맡겠다고 하네요. 신재는 말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를 많이 닮은듯 싶어요. 해일을 다시금 일으킬꺼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과거 사건이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어떻게 풀릴지 궁금합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과거 스캔들이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 궁금하네요
    이야기 전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