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은채 인터뷰 보니까 이나영 팬이었다네요

정은채 인터뷰 보니까 이나영 팬이었다네요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인터뷰 기사 보다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봤어요~
강신재 역을 맡았던 정은채가 어릴 때부터 이나영의 팬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이나영 배우가 먼저 캐스팅됐다는 걸 알고 있어서
어떤 캐릭터로 등장할지 궁금하기도 했고
함께 연기하게 된다는 생각에 설렘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드라마에서 두 배우가 같이 나오는 장면들이
꽤 자연스럽게 느껴졌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 이청아까지 세 사람이 함께 만드는 장면들이 많아서 그런지
워맨스 분위기도 잘 살아 있었던 것 같아요~
드라마 보면서 사건을 따라가는 재미도 있었지만
세 변호사가 서로 믿고 버티는 관계성이 드라마의 중심을 잘 잡아준 느낌?
인터뷰를 보니까 배우들 사이의 분위기도 좋았던 것 같아서
그래서 케미가 더 자연스럽게 보였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4
0
댓글 9
  • 레몬라봉
    팬이라서 선한 마음으로 그 길을 따라왔나보군요. 연기 너무 잘하더라구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정은채 인터뷰 넘 재미있어요 ㅎㅎ
    배우들 사이의 분위기도 좋았던 것 같아용
  • 신선한람부탄F185167
    과거 스캔들이 어떤 사건인지 궁금하네요
    스토리 풀리는 과정 기대합니다
  • 다정한코코넛K117058
    정은채님 이나영님의 팬이었네요. 같은 작품에서 연기하면서 정말 반가웠을듯 싶어요. 또한 동료 변호사 역할이어서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었을 듯 싶어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과거 사건과 현재 이야기가 이어질 것 같아요
    스토리 궁금합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설명 읽으니까 분위기가 꽤 진지하네요
    몰입도 높은 드라마일 것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G137619
    팬이셨군요
    감회가 남다르겠어요
  • 기똥찬여우L137618
    그래서 더 자연스러웠나봐요
    두분 합이 좋더라구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37347
    은채님이 나영님 팬이였군요
    이기회로 더 친해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