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청아가 처음 대본 받았던 얘기가 꽤 인상적이더라구요

이청아가 처음 대본 받았던 얘기가 꽤 인상적이더라구요

 

아너 인터뷰 기사 읽다가 이청아가 처음 대본 받았던 얘기가 꽤 인상적이더라구요
여행 중에 회사에서 빨리 읽어보라고 해서
암스테르담 카페에 앉아서 6부까지 단숨에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궁금한 걸 못 참는 성격이라 감독 만나서 이것저것 질문하다가
이야기에 홀려서 출연을 결정했다는 부분도 재밌었구요ㅎㅎ
드라마 아너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황현진 캐릭터가 완벽한 인물은 아니라서
초반에는 걱정도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결국 자기 잘못과 상황을 마주하려는 모습이 있어서
시청자들이 더 마음 쓰게 되는 캐릭터가 된 것 같구요!
인터뷰 보니까 배우 본인도 이번 작품 하면서
스스로를 조금 더 믿게 됐다고 해서
괜히 더 의미 있는 작품이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배우들 마음에서는 덜 끝난 작품 같다고 하는데
다음 주에 셋이 만나기로 했다니까 그 얘기도 괜히 훈훈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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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처음 대본 받았던 상황 얘기를 했군요. 이청아님 연기 참 잘했습니다.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이청아가 처음 대본 받았던 얘기 인상적이네요
    아직 배우들 마음에서는 덜 끝난 작품이라니 아련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미스터리 추적극이라 몰입해서 보게 될 것 같아요
    전개 기대됩니다
  • 다정한코코넛K117058
    황현진 캐릭터가 인물 성격에서 몸이 먼저 움직이는 성격 같더라구요. 그래서 허둥지둥하는면도 많이 보이고, 실수하는면도 이해가 안됐었어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미스터리 장르라 긴장감 있을 것 같네요
    전개 기대됩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스토리가 점점 깊어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전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