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청아 인터뷰 보니까 황현진 캐릭터 더 이해되네요

이청아 인터뷰 보니까 황현진 캐릭터 더 이해되네요

 

드라마 아너 보다가 이청아가 황현진 캐릭터 이야기한 부분이 꽤 인상적이더라구요
본인도 후반부 전개를 다 알고 연기한 게 아니라서
촬영하면서 캐릭터 흐름을 같이 따라갔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유산 설정도 뒤늦게 알게 됐다고 해서 놀랐구요
그래서 감독님한테 현진이가 일상생활이 가능할까요 같은 질문도 하면서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극 중에서 황현진이 사건마다 먼저 뛰어들고
사고도 치고 또 스스로 수습하는 캐릭터였잖아요
시청자들 중에는 답답하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이청아 배우는 그런 부분이 오히려 다음 사건의
문을 여는 역할이었다고 설명하더라구요
인터뷰 읽고 나니까 왜 그렇게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캐릭터였는지
조금 더 이해되는 느낌이었구요
세 변호사 중에서 제일 인간적인 면이 많이 보였던 인물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 캐릭터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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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황현진, 인간적인 면이 많은 캐릭터였지요. 이청아님이 역할을 참 잘 소화했습니다.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이청아 인터뷰 재미있더라구요
    셋중 더 기억에 남는 캐릭터였던 것 같습니다.
  • 신선한람부탄F185167
    여성 변호사 중심 이야기라 흥미롭네요
    캐릭터 매력 기대됩니다
  • 다정한코코넛K117058
    황현진 캐릭터가 감정적으로 움직이는면이 많아서 답답했는데, 캐릭터 성격이 인간적인면이 많아서 이해가 되더라구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세 인물 이야기라 다양한 서사가 나올 듯해요
    캐릭터 매력 기대됩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여성 캐릭터 중심이라 더 흥미롭네요
    각자 어떤 매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기똥찬여우L137618
    인터뷰 보니 더그랬네요
    많은 고민들이 있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