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나영 인터뷰 보니까 아너 여운 더 크게 느껴지네요

이나영 인터뷰 보니까 아너 여운 더 크게 느껴지네요

 

드라마 아너 끝나고 이나영 인터뷰 보니까
작품 여운이 왜 그렇게 남는지 조금 알 것 같더라구요
촬영 끝난 지 한 달이 넘었는데도
그때 감정이 계속 올라와서 울기도 한다고 하던데
배우한테도 유난히 아프고 슬픈 작품이었다고 하더라구요
극 중 윤라영이라는 인물이
과거 트라우마와 죄책감까지 안고 살아가는 캐릭터라
연기할 때도 감정을 단순하게 표현하지 않으려고 많이 고민했다고 하구요
그래서인지 드라마 보면서도 감정이 과하게 몰아치는 느낌보다는
조심스럽게 쌓여가는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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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신선한람부탄F185167
    드라마 분위기가 묵직할 것 같아요
    이런 장르 기대됩니다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윤라영 인물이 아프고 가슴 아리게 하는 캐릭터였지요. 배우에게도 그 여운이 길게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 다정한코코넛K117058
    이나영님 드라마 역할에 많이 집중했었나봐요. 촬영이 끝나도 계속 그 감정이 올라와서 많이 울었다고하니 정말 작품에 애정도 깊었나봐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법정 이야기라 몰입감 있을 것 같네요
    사건 전개 궁금합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거대한 스캔들이라는 설정이 인상적이네요
    어떤 사건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