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너 보면서 구선규 캐릭터도 꽤 인상 깊었네요

아너 보면서 구선규 캐릭터도 꽤 인상 깊었네요

 

드라마 아너 끝까지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구선규 캐릭터도 생각보다 존재감이 컸던 것 같구요
최영준이 형사로서 사건을 파고드는 모습이랑
남편으로서 보여주는 감정선을 같이 보여줘서
더 입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위기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산소마스크를 신재에게 씌우는 장면은
꽤 긴장감 있었던 것 같구요
이후에 의식 회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흐름도
드라마 분위기랑 잘 맞았던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청아가 연기한 현진이랑 서로 마음 확인하는 장면은
보기 좋게 마무리된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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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구선규 캐릭터 인상적인 캐릭터였지요. 참 좋은 사람이었구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과거 사건이 중요한 이야기라 흥미롭네요
    전개 궁금합니다
  • 다정한코코넛K117058
    남편이 형사이기도 하지만, 아내와 그 친구들과의 과거 서사에 다가갈때 가까운 인물이기에 시청자 입장에서 그라마 흐름을 이해하기가 더 쉬었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구선규 캐릭터 존재감 컸지요. 드라마 비중 컸구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이청아가 연기한 현진이랑 서로 마음 확인하는 장면은
    보기 좋게 마무리된 것 같아용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스토리 설정이 꽤 탄탄해 보이네요
    전개만 잘 나오면 재밌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