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은 개인정보가 공개되고 또다른 2차 가해가 생기자 떠나고 싶어해요. 이겨내자고 마음 먹었지만 일이 해결되지않고 더욱더 자신들만 상처 받아요. 다들 1층으로 내려와 이제 그만하겟다고 선언합니다. 세 변호사들은 혼란스러워지죠. 피해자들 마저 포기해버리는 상황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