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영이에게 죗값 치르는 책임감있는 모습이 좋다라고 말하는 민서의 모습이 여러모로 복잡해보였습니다 이러든 저러든 자신의 엄마잖아요 라영이가 자신을 알아봐주길 바랬을 민서의 모습이 아파보이더라구요 두 사람의 입장이 다 이해가 되면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다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