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L229632
이런 사랑스러운 캐릭터 소화한 것도요 너무 잘 어울렸어요 캐릭터 매력이 더 살아난 느낌이에요
오히려 모든 게 깔끔하게 해결되고 끝나는 느낌이 아니라 계속 싸워나간다는 여지를 남겨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사랑스러운 캐릭터 소화한 것도 너무 잘 어울렸어요 캐릭터 매력이 더 살아난 느낌이에요
이런 드라마가 많이 나와서 현실에서 일어나는 성범죄나 스토킹 범죄에 대한 인식이나 판결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콘텐츠가 계속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