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진짜 찐한 여운 남는 작품이었어요

진짜 찐한 여운 남는 작품이었어요

 

아너 12부까지 다 달렸네요… 진짜 찐한 여운 남는 작품이었어요

이야기 정리된 거 보니까 여운이 꽤 오래 남네요

세 변호사의 마지막 선택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담담한데 묵직하게 남는 느낌이에요

막 엄청 자극적인 전개는 아닌데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0
0
댓글 2
  • 똑똑한복숭아O1868853
    그니까요진짜여운이남는작품이였어요
  • 프로필 이미지
    또산보는하이바라
    막 달릴만한 드라마였죠.. 저도 너무 좋았네요.. 감정선을 섬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판사 이한영)보다 훨씬 잘 만든 드라마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