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12부까지 다 달렸네요… 진짜 찐한 여운 남는 작품이었어요 이야기 정리된 거 보니까 여운이 꽤 오래 남네요 세 변호사의 마지막 선택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담담한데 묵직하게 남는 느낌이에요 막 엄청 자극적인 전개는 아닌데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