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실제 저렇게 할 수 있는 우정이 있다면 진짜 성공한 삶이겠죠? 그래도 저 힘든 시기를 다 이겨내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라 너무 기쁘네요.
노무과장이 종희에게 칼을 들고 달려드는데, 그순간 영례가 종희 대신에 칼에 찔립니다. 앞에 장면이 좋의가 미스코리아 진이 되어서 소감을 말하던 장면이라서 최고의 행복함과 기쁨의 장면과 이 화면이 더욱 대비되어서 비극적으로 보입니다. 영례와 종희 우정은 진짜 뭘까요 서로를 대신해서 살인을 감내하고, 죽음을 감내하고 둘의 우정이 눈부시게 아름답고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