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SNS에서 유쾌한 ‘스토리 대결’을 펼치며 벌써부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10일인 오늘,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로의 게시물을 리트윗하듯 연달아 공유하며 장난스러운 ‘주고받기’를 이어갔다.
먼저 변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커플 포스터를 스토리에 올리며 “재미있음”이라고 남기자, 이를 본 아이유가 해당 스토리를 다시 공유했다. 이에 변우석은 다시 한 번 이를 리포스트하며 “재미있음 진짜로”라는 글을 덧붙였고, 아이유 역시 다시 이를 공유하며 상황은 마치 ‘SNS 대결’처럼 이어졌다 결국 아이유는 “내가 졌다”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며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이 서로의 스토리를 이어 올리는 모습에 팬들은 “벌써 케미 터진다”, “드라마 시작도 전에 꽁냥거린다”, “이 조합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